인텔 버전 매킨토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Firefox)가 3월에 나올 예정이다.
CNET에서는 파이어폭스 개발자가 소속된 모질라(Mozilla) 재단에서 3월 출시를 목표로 애플의 Intel Mac OS X에서 돌아가는 파이어폭스 개발을 진행 중이며 파이어폭스 1.5.0.2 업데이트로 릴리즈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PC용 웹 브라우저는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절대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매킨토시용으로는 MS가 익스플로러 및 미디어 플레이어 지원을 중단한 상태로 매킨토시 운영체제에 탑재된 전용 프로그램이나 파이어폭스와 같은 외부 브라우저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인터넷 사이트 대부분은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특히 인터넷 금융이나 쇼핑 사이트는 익스플로러와 연동된 ActiveX 설치를 요구하고 있어 매킨토시 및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불리한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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