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06-02-03 15:39
[뉴스]

인텔 65nm 프로세서 EIST지원 불가? 스테핑 변경예정

 

Intel이 65nm공정의 프로세서 Pentium D와 Pentium 4의 스테핑 넘버를 변경한다는 기사가 PCWatch에 올라왔다.

 

 

 

변경대상은 Pentium D의 9xx시리즈로 920(2.80GHz)~950(3.40GHz)의 4개 모델과 Pentium 4의 6x1시리즈로 631(3GHz)~661(3.60GHz)의 4개 모델, 총 8개의 모델이다. 스테핑은 B-1으로부터 C-1으로 변경되며, CPU ID는 F62로부터 F64로 변경된다.



큰 변경점은 'Enhanced HALT State', 'Enhanced Intel SpeedStep Technology(EIST)'기능이 지원되어 Pentium D 940(3.20GHz)의 메인보드 설계 가이드 라인이 130W에서 95W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 스테핑이 적용된 제품은 2월에 워킹샘플이 출하되어 ,4월에 제품이 출시될 전망이다. 참고로 이 전에 발매된 제품들은 EIST와 같은 전력관리기능이 정상적으로 지원되지 않았다.
 

 

관련 기사 보기
/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3 1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소비전력이 문제인가?

박경호 (elvinpark) / 06-02-03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시더밀 지금 풀린거 보면 발열 훨 적다고 하더군요.5기가까지 오버도 되는거 보면...
머 전력기술이야 노트북거 땡겨 온거니깐요.

엄성욱 (xercxess) / 06-02-03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기술은 아닌것 같고... 인텔이 누수전력 잡느라고 바쁜듯...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3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이 많이 줄었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것 같던데..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3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군요 구입을 안한게 다행

라이닥 (lighdark) / 06-02-03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더밀이나 프리슬러 코어가 그렇게 별거 아닌가요...? 90nm에 비해서 성공적으로 구현된 65nm 공정인 듯 한데요. AMD의 CPU보다 1GHz 이상 높은 클럭스피드임을 감안하면 지난 노스우드 시절의 성공을 재현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소비전력 수치입니다.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4 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100W 밑으로 떨어졌군요.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4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5W 면 아직도 높은거 아닌가요?
-_- / 06-02-04 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2 4400+tdp가 110W인걸로 알고있습니다-_-;머 실전력소비는 tdp보다는 꽤 낮을테지만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4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가운 뉴스임에는 틀림없군요. ^^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4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텝핑 바뀔때마다 교환 같은 걸 하
는건 어떨지.ㅎㅎ
이미 사서 쓴 사람들은-_-낭패스럽겠네요..

hufskon (hufskon) / 06-02-05 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월경에 새롭게 출시되면 다시 I당으로 갈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소비전력과 발열 문제만 해결되면 아무리 뻥튀기 클럭이라고 해도 인텔의 부드러움을 AMD에서 느끼기는 힘든것이 사실이죠^^
kts6068 (ID) / 06-02-05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들에게는 관심이 있는 기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5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제 경우에는 그다지 부드럽다는 느낌을 갖지는 못하고 있어서요...

듀얼코어급에서의 비교라면 AMD보다 인텔이 부드럽다는 것도 별로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국이사랑 (kuki63) / 06-02-05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시퓨를 쓰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사기에도 부담스럽고, 쓰기에도 부담스러운...
손창훈 (xander) / 06-02-10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그래도 빨리 출시 된거 같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5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입을 할려고 했다는 분이 있는게 신기하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16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에 신경을 쓰는데 아직 멀엇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25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노트북에 사용되는 기술과 데스크탑의 기술이 융화되는군요
소비전력의 최소화라는 타이틀 아래^^
hyeonsig (ID) / 06-03-05 1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관리가 최고의 화두군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