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이 Netbust 마이크로 프로세서 아키텍쳐를 버리고 모바일 프로세서에 적용하던 마이크포 프로세서 아키텍쳐를 데스크탑에 처음 적용할 프로세서로 알려진 코드명 Conroe 프로세서를 이미 시장에 발표된 i975X 칩셋 메인보드가 지원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전하고 있는 Vr-zone에 따르면 INTEL의 i975X 칩셋 메인보드인 D975XBX 메인보드가 Conroe를 지원할 예정이며 이는 새로운 리비전의 제품을 통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INTEL의 D975XBX 메인보드는 리비전 -202 제품으로 이 제품에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더라도 Conroe를 지원할 수 없으나 새롭게 판매될 -301 리비전 제품은 Conroe를 정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소식으로 i975X 칩셋이 Conroe 코어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대만의 리테일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i975X 제품에 Conroe를 지원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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