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보기에는 잘 다듬어진 나무토막이나 나무상자 같지만, 사실은 시계.
나무 위에 얇은 층(아마 LCD가 아닐까?)을 덧대어 그 것을 통해 시간을 출력해 주는 이 제품은 위의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단순한 나무토막에 글자가 새겨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굉장히 미스테리 할 것이다.
가격은 174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