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05년 4/4분기 기업용 VoIP 장비 보고서 발표
- 어바이어, 2005전세계 IP포트 선적량 기준 21% 점유율로 3년 연속 1위 달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어바이어는 금일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이 발표한 2005년 4/4분기 엔터프라이즈 VoIP 장비 보고서에서 자사가 2005년도 엔터프라이즈 IP 텔레포니 시장에서 선적량 기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어바이어는 2005년 4/4분기 세계 시장 점유율 20%를 기록하며 9개월 연속(시너지 집계) IP 텔레포니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05년 전체로는 21%의 점유율로 3년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뿐만 아니라, IP 텔레포니 수익 면에서도4/4분기에 23.1%로 굳건히 1위를 수성했다.
한편 어바이어는 2005년 12월 31일에 마감된 첫 번째 회계 분기에서 전년 동기 대비 8,8%의 수익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유럽 테노비스 인수 이후 최초 1분기 전체 성과를 반영한 것이다. 어바이어는 해당 분기에만 1백만 건에 달하는 회선 선적량을 기록하며 8백만 번째 IP 텔레포니 회선 선적을 달성한 바 있다.
어바이어 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부문 사장인 마이클 C. 터크(Michael C. Thurk)는 “어바이어는 기업용 IP 텔레포니 부문 업계 선두를 고수하고 있다” 라며, “어바이어가 9개월 연속 달성한 기록을 통해, 점점 더 많은 수의 전세계 고객들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거나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하고자 할 때 어바이어의 인텔리전트 커뮤니케이션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어바이어는 향후에도 사용자가 IP 텔레포니를 굳건한 기반 삼아 업무 협력 및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IP 텔레포니는 데이터 네트워크 상으로 음성 전송 시 VoIP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이다. 비용 절감 및 보다 향상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위한 지능형 커뮤니케이션을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효율성을 배가시킬 수 있는 고급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급속도로 IP텔레포니 기술을 채택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어바이어는 IP 텔레포니 부문에서 기업이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로드맵을 구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연한 아키텍처를 갖춘 업계 최상의 포괄적 솔루션 포트폴리오인 “어바이어 멀티밴티지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Avaya MultiVantageO Communications Applications)”를 제공하고 있다. 어바이어 글로벌 서비스 및 어바이어 비즈니스 파트너, 개발자 연결 테크놀로지 파트너 공인 네트워크가 지원하는 이 포트폴리오에는 텔레포니, 컨택 센터, 무선용 어바이어 애플리케이션이 모두 통합되어 있으며 IP 텔레포니 부문 대표적 소프트웨어인 “어바이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Avaya Communication Manager)”도 포함되어 있다. 기업고객은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본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하나로 기업 운용 및 직원 업무 전반에 걸쳐 어바이어의 IP 텔레포니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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