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ket 939용 첫 Sempron 프로세서가 일본시장에 발매 되었다고 AKIBA PC Hotline이 전했다.

이 번에 발매된 제품은 Sempron 3400+(Gray제품)로써 현재 일본시장에서 약 15,167엔에 거래가 되고 있다.
AMD의 저가형 프로세서인 Sempron은 현재까지 Socket 754용만 발매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번에 출시된 3400+가 Socket 939용으로는 처음 발매되는 Sempron이다. Sempron 3400+의 자세한 스펙데이타는 Gray제품이기 때문에 불분명하지만, 판매점(크레배리 1호점)측에 의하면, 클럭 2GHz, L2캐쉬 128KB라고 한다.
덧붙여서, Socket 754용 Sempron 3400+의 스펙은 클럭 2GHz, L2캐쉬 256KB로, 939용 Sempron 3400+와는 L2캐쉬 용량이 다르다.
끝으로 AKIBA PC Hotline측은 "이 번 939용 Sempron 3400+ Gray제품의 선행 판매 가격은 Socket 754용 Sempron에 비해 비교적 고가에 속하지만, 차후 리테일 패키지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등에 의해 가격이 내리면, Socket 939 시리즈의 저가형 CPU로 주목받을 것 같다." 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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