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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3-11 13:16
[뉴스]

삼성, ASUS 등, UMPC 세빗에서 최초공개!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IT 박람회인 CeBIT에서 ‘울트라모바일 PC(Ultra Mobile PC, 이하 UMPC)’영역을 주도하기 위한 협력 방안 및 삼성, 아수스, 파운더 등 3개사가개발한 최초의 UMPC를 소개했다.

 

삼성의  UMPC

 


ASUS에서 선보인 UMPC

 

 


독일 세빗의 기조연설자로 나선 인텔의 유럽지역 세일즈 마케팅 그룹 총괄 크리스찬 모랄레스(Christian Morales)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플랫폼 부서의 빌 미첼(Bill Mitchell) 부사장과 함께 UMPC라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각사의 역할 및 기술의 발전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UMPC 영역은 터치스크린 및 펜, 키보드 등의 입력방식으로 뛰어난 접속 능력을 통해 통신과 엔터테인먼트 및 정보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다양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작고, 우수한 모바일 PC를 제공한다.



또한 모랄레스 부사장은 인텔의 저전력 기술로 UMPC영역의 혁신을 어떻게 주도해 갈지에 대해 설명하면서 향후 몇 년 내에 현재보다 프로세서 온도와 전력소모량이 10분의 1만큼 줄이기 위한 계획에 대해 강조했다. 현재 PC의 전력소모량을 평균 5W(와트)이다.

아울러 빌 미첼 부사장은 UMPC 폼 팩터 전용 터치 팩(Touch Pack) 소프트웨어를 디자인하고 윈도우 XP 태블릿 OS가 UMPC 하드웨어 규격에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UMPC 영역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노력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는 UMPC 상용화를 가능하게 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벤더의 폭넓은 지원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특히, 삼성과 아수스, 파운더(Founder)등 3개 회사의 UMPC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3개 회사의 UMPC 제품은 올해 세빗쇼에서 최고의 관심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UMPC에 대한 소개 및 사용법은 UMPC 커뮤니티 사이트인 www.umpc.com 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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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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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컴쪼아 (kbs072)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좋네여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멋지네요

문수 (aspire01) / 06-03-11 2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정말 멋지네요~^^ 어떠한 성능을 보여줄지 어서 성능벤치가 나오면 좋겠네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1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이번 시도는 성공을 할 수 있을것인지...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만남.... 과연 성공할수 있을지 의문이네요..문제는 가격인데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MP와 노트북의 결합이랄까?
음

모터병 (memphis) / 06-03-12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제품 디자인이 끌리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16: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한번 보고 싶군
dfdfdsfa (akuma78) / 06-03-12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mp구매예정인데 저걸보니 맘이 확 바뀌는군요 ㅜㅜ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번째(어느회사인지는 몰라도)게 제일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hyeonsig (ID) / 06-03-12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와 마지막 제품이 디자인 작으로는 상당히 끌리내요..
박노원 (ppnnww) / 06-03-12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지고 싶다 저렴한 가격에 나오길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2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바일PC 라니 이쁘네요..가격이 높겠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9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기업들이 합작해 나온 제품이라 그런지...
최고의 성능과 최고의 디자인을 보여주는군요^^ 다시봐도 이쁜니다

랴뉴 (ryangedu) / 06-04-02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을 가지고 싶네요...
jenadu (ID) / 06-04-08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무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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