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모듈 업체들은 저마다 일반 정규 클럭 보다 높아진 클럭을 지원하는 튜닝 메모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고 DDR2 메모리 제품의 경우 1Ghz(DDR)까지 동작하는 메모리를 발표한 상태인데 CeBIT 2006에서 1Ghz(DDR)의 벽을 넘긴 1.1Ghz(DDR) 메모리가 등장했다고 한다.

이 제품은 튜닝 메모리 제품으로 잘 알려진 OCZ Tech의 제품으로 1100Mhz(DDR)로 동작하며 CL 5-5-6를 지원하는 제품이라고 한다.
메모리 외관에는 Heat Spreader를 장착한 상태이며 512MB와 1GB 제품으로 출시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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