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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6-03-17 08:25
[포토]

USB 허브 키보드

 

USB 2.0 허브가 내장된 USB 컴팩트 키보드

Happy Hacking Keyboard Professional 2

 

 

윗쪽에 2개의 USB 포트를 지원하는 허브 기능

딥 스위치를 통해 키보드 셋팅 변경 가능

 

 

색상은 화이트/블랙 2가지로 자체 키배열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

자판에 아무것도 인쇄하지 않은 모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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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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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vizuan / 06-03-17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배열..

컨트롤+화살표, 홈, 엔드의 어려움 부터해서..

백스페이스와 딜리트중 선택하라면 어쩌라는게냐-_-;

DualMoon (dualmoon) / 06-03-17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키보드 배열하려면 대략 난감..ㅡㅡ;;
vamf12 / 06-03-17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 저 키보드는 vizuan님 같으신분들을 위한 게 아닙니다. vi라는 특수한 에디터에 최적화된 컨셉입니다.hjkl로 이동하고 백스페이스가 아닌 딜레트키가 디폴로 삭제키로 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역시나 홈엔드키따위는 쓰이지도 않습니다.
vamf12 / 06-03-17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HK은 웃긴게 기사가 실리면 이런식으로 비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vi와 HHk를 사용해 보시지 않으신분들께서는 아무말도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vi와 hhk의 포스를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로망입니다. 비싸서 못쓸 뿐이지.. ㅠ_ㅠ

임윤철 (zooc80) / 06-03-17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이제품 엄청 비싼가 보죠? 기계식이나 외국키보드 엄청 고가의 제품들이 많던데

엄성욱 (xercxess) / 06-03-17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 20만원 가까이나 합니다.. 원래 프로그래머 용으로 나온 것이구요... 저 기본키로도 키조합으로 104키에 가까운 조작이 가능 합니다...

참고로 염가형인 Lite는 9만원 정도 하구요.. 키감은 best는 아니랍니다.. 고로, 가격에 비해서 성능비는 별로라고 할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에게 이 키보드의 매리트는 아무래도 콤팩트하고 깔끔한 디자인 이겠죠..

숙달되면 편하다지만.. 일반인이 사용하기엔 아무래도 불편하구요..

엄성욱 (xercxess) / 06-03-17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니아에겐 로망일수도 있고, 명품이긴 합니다만...

써보지 못한사람이라고 말도 못할정도로 대단한건 아닙니다..

어차피 키보드일 뿐이니까요..
키보드가 대단해봤자... 개인적인 감상평도 못할정도로 대단한게 있을리도 없죠...

저도 한때 관심이 있어서 지인의 HHKLite기종을 잠깐 빌려다 써봤었는데... 결국 결론은 IBM 울트라나브로 기울었었습니다.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7 1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자판이 인쇄안되고 배열하는거면 헷갈리지 않을까요..그리고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는게 문제네요..

엄성욱 (xercxess) / 06-03-17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자판 없는 무각인은... 영문/일어자판 사용 않하는 나라를 위한 겁니다... 저위에 사용자가 임의로 스티커든, 실크프린팅을 하든... 아니면 그냥 사용하든지... 맘대로 사용하라는 거겠죠...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7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라고 말하기가 그렇네요`~~ 실제봐야 어떤지 알수있을듯,,,
vizuan / 06-03-17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전 VIM & EMACS 쓰는것 자체부터 이해가 안가는 사람입니다; 스스로 말하는 simple is best에 가장 역행하는 툴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심지어 홈서버로 쓰는 콘솔 머신에서도 나노를 사용합니다;(물론 개발용으론 절대 안씁니다.. 개발은 GUI툴에서만 하는..)

그래도 이맥스 쓰는 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작업할 자신 있습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7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로써 자체기능이 영 아닌듯 보이네요..ㅡ,.ㅡ
김민수 (vizuan) / 06-03-17 15: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쩝.. 윗글이 약간 비꼬는 듯한 글 같아 지우고 새로 쓰려고 했는데.. 로그인을 안하고 쓴 글이라-_-;

암튼..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고 평가를 했었어야 했는데.. 오해가 있을 수 있겠군요..

제 개인적인 취향이 한 작업을 하는데 필요한 키가 가장 적은 툴을 즐겨 사용하는 취향인지라..

여기서 더 토론하게 되면 키보드가 아닌 개발 환경 토론이 될것 같군요;;
hyeonsig (ID) / 06-03-17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하고, 필요도 없는 USB 달려 있다는 생각(키보드 선 하나도 귀찮음)...

박준입니다. (babopj) / 06-03-17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뭐죠? 이제품...
너무 작은데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7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용으론 부적합하군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7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아무것도 프린팅 안된 제품이라... 저것을 다 셋팅해서 쓸 사람이 얼마나 될지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8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양의 단순미가 좋지만, USB 포트가 2개 밖에 없으니...쩝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8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유닉스 또는 리눅스 환경에서 작업할 때는 저 해피해킹이 무척이나 가지고 싶었습니다만... 지금은 줘도 불편해서 못쓸 것 같더군요.

저도 vi나 emac 같은 것은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그게 정석이다'를 외치는 사수들 때문에 쓰기는 했었죠...ㅡㅡ;;
vamf12 / 06-03-18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끙.. 저때문에 이상한쪽으로 토론이 벌어지게 되었군요.. 전 단지 저 제품 자체가 특정한 타겟을 가지고 개발된 만큼, 특징한 무시하고 평가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서 티고 같은 경차를 일반 중형자동차의 특징을 들어서 평가는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겠죠..

문수 (aspire01) / 06-03-19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계식 키보드인가요??
왜이리 비싼 건지 납득이 가질 않네요..

문수 (aspire01) / 06-03-19 16: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구식이라..ㅡㅡ
과연 사는 분들이 있을까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9 2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닉스등 필요한 사람에겐 정말 힘이 되어주는 키보드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02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씨포카에 가니까
차량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키보드 자작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사이즈도 가로가 15센치도 채 안되는 녀석들을...헐..
jenadu (ID) / 06-04-15 15: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게 참 아담하네요.

랴뉴 (ryangedu) / 06-04-16 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블랙이 마음이 드네요..
박광선 (pksps) / 06-04-16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디자인이 너무 클래식해 보이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6 2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는 고정식이 아닌데
좀 문제가 있는듯

국이사랑 (kuki63) / 06-04-17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나 완성도가 높아보이는데요. 가격이 비싸다니...역시나 그림의 떡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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