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서버전문기업 ㈜KTNF(대표 이중연, www.ktnf.co.kr)가 신규 서버 브랜드 ‘네오헤르메스’를 선포, 본격적인 서버 및 스토리지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헤르메스(Neo Hermes)는 새로움을 뜻하는 ‘네오’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전령의 신 ‘헤르메스’의 합성어로 ‘새로운 정보기술의 메신저’임을 강조하고자 하는 KTNF의 의지를 담고 있다.
㈜KTNF는 네오헤르메스 브랜드 육성을 위해 앞으로 생산되는 모든 서버제품에 이를 적용할 계획이며, 제품 생산과 유통,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보다 체계적인 관리체제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 서버 및 스토리지시장 확대를 위해 ㈜베스트케이에스, 벽산정보통신㈜, ㈜애니모스 등 3개사와 총판 계약을 맺고 공격적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전략이다.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네오헤르메스를 알리는 것은 물론, 중소ㆍ중견기업, 관공서, 포털사이트, 웹하드 업체 등으로 영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KTNF의 이중연 대표는 “신규 브랜드 도입을 통해 국산 서버에 대한 신뢰도를 구축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서버 제품 개발과 탄탄한 영업망 구축을 통해 B2B는 물론 B2C 분야 영업에도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KTNF는 2001년 12월 설립(2002년 2월 법인 전환)되어 인텔, AMD, MSI, 기가바이트, 삼성전자 서버사업부, 슈퍼마이크로 등과의 제휴를 통해 서버 OEM생산을 한 바 있으며, KIECO, 컴덱스 등의 전시회에 자사 개발 서버군을 출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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