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제조사로 알려진 독일의 Infineon에서 자사의 메모리 사업부를 분리시켜 Qimonda라는 이름의 별도의 브랜드를 만들 것이라는 뉴스가 올라왔다.
techreport에 따르면 Infineon은 5월 1일에 Qimonda라는 이름의 별도의 독립회사를 세워 메모리 사업을 이쪽으로 넘기고 현재의 메모리 사업부를 맡고 있는 Kin Wah Loh가 이 회사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한다.
Infineon의 메모리 사업부 분사는 본사는 다른 사업들에 보다 더 집중하고, 메모리 사업부 역시 별도의 회사로 메모리 부문에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밝혔는데, 일단 Qimonda는 Infineon의 자회사로 출발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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