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에서 자사의 브랜드로 팔린 휴대용 DVD 플레이어 10만개의 배터리 팩을 리콜했다.

TG Daily에 따르면 디즈니는 배터리 과열에 따른 문제 17건과 재산 피해 3건, 그리고 화상 피해 3건 등 자사의 휴대용 DVD 플레이어의 배터리 문제에 따른 사고가 계속되자 5개 모델의 휴대용 DVD 플레이어를 리콜했다고 한다.
리콜 대상 제품은 총 102,000개이며 이들 제품은 디즈니사의 캐릭터 디자인이 사용되었으며 2005년 4월부터 2006년 3월까지 70~130 달러의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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