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텍스 도우미 제 2일차!
거의 대부분의 부스 도우미들을 찍었으나 양질(?)의 도우미는 발견하기 어려웠다
부스별로 여러 명의 도우미들을 둔 곳(Intel, AMD, nVIDIA 등)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희망을 버릴 수는 없지만.. 카메라를 버릴 수는 있을... ㅡㅡ;
첫번째는 Kingstone 도우미

XFX의 도우미 2명

COMPRO 도우미

인텔 도우미

nVIDIA 도우미

nVIDIA 도우미 2

aimondo(?) 도우미

AMD LIVE! 홍보 도우미
사거리에서 신호 바뀔 때마다 횡단보도로 뛰어들어 "LIVE!"를 외친다 ㅡㅡ;;

ATI 도우미
올해에는 ATI 장수 캐릭터 루비걸을 찾을 수 없었다...

MSI 도우미
듀얼 코어를 컨셉으로 쌍동이 도우미들만 선발했다고 한다...

VIA 도우미

SiS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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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도우미(남자들?)는 열화와 같은 반응으로 삭제하고,

점심먹으러 갔다 발견한 nVIDIA 도우미들

이 도우미들은 서로 다른 부스인데 원래 아는 친구인 듯...
모델 서주는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사진을 찍으면서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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