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테크놀러지(대표 박재호, www.archertech.co.kr)은 제 2차 PC방 청소 습격사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처테크놀러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PC방 청소 습격사건은 PC방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지난 6월 10일 2차로 진행 됐다. 이번에 PC방 청소 습격사건은 화곡동에 있는 인터매니아 PC방을 습격해 컴퓨터 내부의 먼지를 훌훌 털어버렸다고 아처테크놀러지 관계자는 밝혔다.
인터매니아 PC방은 화곡 7동 강서필병원 근처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총 60대의 컴퓨터를 운영 중에 있다.

아처테크놀러지는 PC방 청소 습격사건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3차는 다가오는 7월 1일 토요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 접수를 받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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