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인텔이 저가형 프로세서 시장에서도 정면 대결을 펼치게 될 전망이다.
HKEPC에 따르면 AMD는 인텔이 4월에 단종되었던 Celeron D 315(2.26GHz)와 325(2.53GHz)를 38.5 달러 및 44 달러로 인하한 것에 대한 응답으로 소켓 AM2용 Sempron 2600+(스펙 미발표)와 2800+(1.6GHz)를 같은 가격대에 포진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AMD의 보급형 프로세서 Sempron 시리즈는 소켓 AM2용으로 바뀌면서 소켓 754용 제품과 달리 듀얼 채널 메모리를 지원하게 되어 성능이 더 올라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MD는 7월 24일 가격이 인하된 Athlon64 3200+. 3500+, 3800+와 함께 Sempron 2600+, 2800+로 인텔의 저가형 라인업과 가격 및 성능 대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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