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lecom에서 출시한 항균(anti-bacterial) USB 광 마우스
M-ABUR
손을 자주 타서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높은 마우스에
항균 물질이 들어간 수지를 사용해 세균 번식을 방지한다
운영체제는 오직 윈도우즈 지원
항균 마우스라고는 하지만 마우스를 지나치게 믿고
화장실 다녀오면서 손도 안씻거나 일부러 음식물 찌꺼기를 묻히지는 말자...
8월말 출시 예정 / 가격 3,780엔 (33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