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대용량 하드디스크(HDD) 스토리지 장착으로 손쉽게 장시간 촬영이 가능한 신제품 HDD타입 핸디캠 ‘DCR-SR80(60GB)’ 및 ‘DCR-SR60(30GB)’ 2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소니 HDD 핸디캠 2종은 업계 최대용량 60GB의 DCR-SR80과 30GB 용량 DCR-SR60으로, 사용자 중심의 사용편의성, 촬영 안정성, 간편한 백업(Back-up)기능, 소니만의 뛰어난 영상표현력이 특징이다.
DCR-SR80과 DCR-SR60은 각각 60GB 및 30GB의 대용량 내장 HDD가 장착돼 있어 별도의 저장매체가 필요 없는 제품으로, DCR-SR80은 약 42시간, DCR-SR60은 약 21시간까지의 장시간 촬영이 가능하다. 자동렌즈 커버를 탑재하고 뷰파인더를 없애 크기와 무게를 모두 줄였다.
또한 ‘스마트 프로텍션 (Smart Protection)’ 기능을 탑재해 촬영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촬영시 흔들림 방지해주는 ‘스테디 샷 (Steady Shot)’ 기능을 탑재해 손떨림이 있더라도 부드러운 영상촬영을 가능하게 해준다. 그 밖에도 ‘슈퍼 나이트 샷 플러스 (Super NightShot Plus)’ 기능을 갖춰 어둠 속에서도 최상의 컬러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소니만의 오랜 영상기술에 고해상도 1메가픽셀 CCD 및 명품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가 어우러져 선명하고 편안한 고화질 영상표현력을 제공한다. 또한 ‘가변 비트 레이트 (VBR: Various Bit Rate)’ 기술을 탑재해 사용자는 촬영상황에 따라 화질을 HQ(High Quality), SP(Standard Play), LP(Long Play) 세 가지의 기록모드로 설정해 녹화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날짜 인덱스(Date Index)’ 기능과 ‘비쥬얼 인덱스 (Visual index)’ 기능으로 날짜별로 촬영된 영상을 6장면 혹은 12장면으로 미리 볼 수 있으며, 특히 녹화된 동영상은 미리보기 기능에서도 실제 촬영된 동영상으로 보여져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시켰다. 한편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배터리 잔량확인이 가능한 배터리 인포 버튼과 포토프린터와 바로 연결해 사진출력이 가능한 ‘픽트 브릿지’ 기능을 갖춰 세심하게 사용자를 배려했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HDD타입 핸디캠 DCR-SR80과 DCR-SR60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HDD 캠코더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제품”이라며 “모든 종류의 캠코더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소니는 이번에 HDD 핸디캠 라인업을 확장, 강화함으로써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등 캠코더 시장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HDD 핸디캠 DCR-SR80과 DCR-SR60의 가격은 각각 84만 8천원, 69만 8천원이며, 8일부터 29일부터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꼭 필요한 추가 액세서리 키트(ACC-FP71)를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200대 특별 한정 패키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액세서리 키트 구성내용은 가방(LCS-VAC), 배터리(NP-FP71), 어깨끈이며 7만원에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