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그들이 인수한 ATI와 함께 4분기에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 코드네임 Yokohama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Yokohama 플랫폼은 AMD의 Turion64 X2 프로세서와 ATI가 앞으로 출시할 RS690M, RS690DC, RS790M 등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한다. 이 플랫폼은 Merom 코어 Core 2 Duo가 들어가는 인텔의 Napa 플랫폼을 타겟으로 하며 Broadcom, Atheros 또는 Airgo의 무선 랜 컨트롤러가 들어가게 될 것이다.
ATI의 메인보드 칩셋 솔루션을 통해 AMD는 인텔의 Centrino처럼 자체 하이엔드 플랫폼 라인업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JPR에 따르면 ATI는 금년 2분기 전세계 노트북 GPU 마켓에서 63.1%를 차지했으며 내장 그래픽 칩셋을 포함한 전체 시장 점유율은 31%로 54.9%를 기록한 인텔보다 뒤쳐지지만 10.9%에 불과한 nVIDIA보다는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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