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에서 C7-M에 이어 새로운 C7-D 프로세서를 발표했다는 소식이 HKEPC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VIA C7-D 프로세서는 1.5GHz와 1.8GHz 두가지 제품이 있으며 1.8GHz의 최대 소비 전력은 20W에 불과하다고 한다.
C7, C7-M과 마찬가지로 Esther 코어의 Advanced CoolStream 아키텍쳐에 기반한 C7-D는 low profile nanoBGA2 패키지로 디자인 되었으며 StepAhead라고 불리는 진보된 분기 예측 기능과 16개의 파이프라인 스테이지, SSE2 및 멀티미디어 3D 명령셋이 추가된 Advanced SSE3를 지원한다. 풀 스피드 FPU 유닛과 효율이 높아진 128KB 풀 스피드 L2 캐시를 32-way associativity로 최적화하고 있다.
C7-D를 지원하는 플랫폼은 VIA CN700 Digital Media 칩셋으로 VIA UniChrome Pro 그래픽 코어를 내장하여 MPEG-2 하드웨어 가속 기능과 Chromotion CE 엔진으로 부드럽고 선명한 비디오 화질을 제공한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는 DualView+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6채널 오디오를 지원하며, 메모리는 DDR2-533/400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어 저렴한 시스템 구성에 도움을 준다.
또한 VIA는 C7-D 프로세서가 세계 최초의 무탄소(Carbon Free) 컴퓨터 부품이라고 소개하면서 친환경 제품임을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