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신제품 3종(잉크젯 복합기)을 발표, 디지털 홈 시장에 대한 라인업을 강화하고 하반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복합기 3종(CX2900시리즈, CX4900시리즈, CX5900)의 특징은 모두 홈 프린팅 시스템을 구현해 경제적인 유지비에 편리한 이미지 출력을 원하는 합리적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
위 제품 모두 매우 저렴한 개별 잉크 가격이 큰 특징으로 4색 개별 잉크 카트리지 시스템을 탑재, 잉크가 떨어질 경우 전체 컬러 카트리지가 아닌 특정 색상만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잉크 교체비용까지 고려했다. “CX4900시리즈”과 “CX5900”에는 120년 내광성을 지니고 긁힘에 강하며, 일반 용지에서도 깔끔한 출력을 하는 등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듀라브라이트 울트라 잉크(DURABrite Ultra Ink)’를 탑재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중 일반적인 출력 및 스캔이 목적인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CX2900시리즈”는 간단한 조작과 편리한 기능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6,900원의 매우 저렴한 4색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다 쓴 잉크만 하나씩 교체하면 되어 비정품 잉크의 구입이 불필요하도록 했고, 가격 부담이 없는 정품 잉크의 사용을 통해 복합기 수명도 크게 연장시켰다.
가격 ‘CX2900’-130,000 (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CX4900시리즈”과 “CX5900”은 신속함, 경제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소호 사업자와 일반 홈 시장을 겨냥한 모델. 이 역시 “9,900원”의 저렴한 잉크 카트리지 가격을 자랑하며, 인쇄 속도는 최대 흑백 27ppm, 4X6사진 28초로 향상되었다. 또한 다양한 메모리카드(CF, Memory Stick, SD/MMC, xD-Picture Card 슬롯) 지원 및 픽트브릿지(PictBridge) 기능은 PC 없이 바로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욕구와 편의성을 최대한 반영했다.

가격 ‘CX4900’-183,000 / ‘CX5900’-209,000 (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CX5900”에는 2.0’의 컬러 LCD가 추가되어 메모리카드를 삽입하면 넓은 LCD창으로 직접 사진을 보면서 선택이 가능하고, 시작 버튼만 누르면 PC없이 손쉽게 인쇄까지 이어져 사진인쇄의 편리함을 도모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모두 효율적 작업을 고려한 Epson Creative Suite S/W, Web-To-Page등을 통해 사진인쇄, 사진파일 관리, 웹 화면 인쇄를 간편하게 했고, 버튼 하나로 손쉽게 용지에 맞춤 확대/축소 복사와 같은 작업이 손쉽다.
한편, 엡손은 복합기 출시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하나는 ‘9900원 개별 잉크를 사용하는 경제적인 복합기 출시 기념 이벤트’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엡손의 잉크젯프린터, 복합기, 레이저프린터, 스캐너 전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해피21외식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단, C67, PF V10, CX2900, CX3900은 제외). 또 하나는 신제품 용지 출시 기념 할인 행사로 할인 대상 용지는 광택사진용지 신제품 4X6 사이즈 ‘S042070’과 A4 사이즈의 ‘S042071’. 용지를 구입, 제품에 붙어 있는 스티커를 오려서 재 구매시 가져오면 신제품 4X6 사이즈 광택사진용지는 50%할인(1,700원 할인), A4 사이즈 광택사진용지는 20%할인(1,500원 할인)을 해준다. 행사는 9월 20일부터. 쿠폰 유효 기간은 12월 31일까지.
제품 문의는 1566-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