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최근 선보인 복합기에 이어 신제품 3종(포토 프린터 1종, 잉크젯 프린터 1종, 스캐너 1종)을 10월 출시했다.
신제품 ‘픽처메이트 PM210’은 세련된 디자인의 4X6 사이즈 전용 컴팩트형 포토 프린터. 5760 Optimized dpi의 고해상도와 3pl의 작은 잉크 방울은 생생한 인쇄 품질을 구현하고, 물과 얼룩에 뛰어난 내구성으로 앨범 보관 시 200년까지 색상이 보존된다. 보다 넓어진 2.0인치 컬러 LCD는 PC없이도 이미지를 직접 보면서 쉽게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무선 프린팅이 가능한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있어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카메라 폰으로 간편하게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블루투스 어댑터는 옵션 제품. 간편한 원터치 조작 버튼, 향상된 Photo Enhance 기능은 사진 및 레이아웃 선택, 여백 조정, 자동컬러 보정 등에 용이하다.

함께 선보이는 보급형 모델 잉크젯 프린터 ‘스타일러스 C59’는 저렴한 가격임에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개당 6,900원의 저렴한 4색 개별 잉크를 탑재해 초보자나 일반 가정에서 정품 잉크의 부담 없는 사용과 함께 5760 Optimized dpi의 고품질 이미지, 최대 흑백 22ppm, 컬러12ppm의 속도를 지원한다.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과 속도뿐만 아니라 편리한 사용법을 자랑하는 것 또한 이 제품의 특징. 편리한 소프트웨어로 간편하게 사진 인쇄, 사진 파일 관리, 스캔 등이 가능하며 Web-To-Page를 통해 웹 화면도 편리하게 인쇄한다. 노출이 맞지 않은 사진도 간단하게 색상 보정이 가능한 포토인핸스 기능이 제공된다

스캐너 신제품 ‘퍼펙션 V100’은 슬림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선보이는 초슬림형 스타일리쉬 포토 스캐너. 필름스캔장치(TPU)가 장착되어 필름 스캐너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문서 및 사진 스캔의 다양한 활용으로 저렴한 고화질 스캔을 원하는 고객까지 타겟 층을 넓혔다.
35mm 스트립 필름 6 프레임, 35mm 슬라이드 4 프레임의 필름스캔장치(TPU)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 필름 스캔이 용이한 것을 물론, 매트릭스 CCD 마이크로 렌즈 장착 및 USB 2.0 Hi-Speed 지원으로 3200dpi의 고품질 스캔과 빠른 스캔 속도를 보장한다.
그밖에 스캔과 다양한 사진 이미지 작업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EPSON Creativity Suite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다양한 번들 소프트웨어로 역광 색상 보정 기능과 향상된 먼지 제거 기능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엡손코리아 서치헌 부장은 “엡손은 엡손의 강점인 고품질 포토
퀄러티를 기본으로 가격 또한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신제품들로 시장 공략 수위를 높여갈
것.” 이라며, “뛰어난 디자인에 가정에서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기능과 뛰어난 성능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격: PictureMate PM210 - 209,000원 (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Stylus C59 - 80,000원 (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Perfection V100P - 228,000원 (엡손몰 기준가, VAT포함)
►문의: 1566-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