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ANK21에서는 22인치와이드 마스터 TV겸용 LCD모니터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MS의 윈도우비스타에 최적화 된 와이드마스터 LCD모니터로써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사용환경에 최적화 되었다. 이 제품은 각종 게임기, DVD,VHS,XBOX,PSP,PMP,AV기기,캠코더 등이 외부 멀티미디어 기기와 동시에 연결하여 다양한 영상과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히면서, 22인치 모델은 소비자의 선택폭을 높이기 위하여 TV겸용, PC용 각각 2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PBM-220시리즈는 삼성A급 22”패널을 최초 적용하으며, 1680x1050의 높은 해상도를 지원한다.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컨셉의 제품으로 생생한 TV화질과 선명한 고화질 디스플레이는 기본이다. 또한 다기능 스텐드는 피봇, 상하높낮이 조절, 틸트, 스위블 기능을 지원하여 사용자께 편리함까지 제공한다.
OSD(On Screen Display)는 각 테마별로 6단계로 세분화되었고, 색 온도 조정 기능은 기존 3단계에서 5단계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PCBANK21측은, 기존의 와이드 모니터 제품들이 VESA의 4:3 Format의 해상도와 패널에 해당하는 와이드 Mode만 지원하는 것이 대부분 이었으나 이번에 출시한 PBM-220시리즈는 VESA가 정의한 16:10 Format에 해당되는 모든 타이밍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가 좀더 다양한 와이드 Mode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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