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련되고 편리한 가로보기 디자인에 슬림한 두께를 구현한 '슬림 가로보기 지상파 DMB폰(SCH-B560, SPH-B5600, SPH-B5650)'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7번째 지상파 DMB폰인 '슬림 가로보기 지상파 DMB폰'은 최근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가로보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은 물론 LCD부분과 힌지 부분을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TV 시청이 편리하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셀프 카메라 촬영을 자주하는 신세대 소비자들을 위해 LCD창으로 자신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회전형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200만 화소 카메라 모듈을 적용해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이동식 디스크, MP3, PMP, 전자사전, 블루투스, 마이펫과 놀기, 외장메모리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첨단 기능을 두루 갖췄다.
'슬림 가로보기 지상파 DMB폰'은 SKT, KTF, LGT 용으로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70만원 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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