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PC게임용 I-FORCE 포스 피드백 표준 기술을 확립해 마이크로소프트에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비디오 콘솔 게임과 PC 게임 시장에서 진동 기술을 제공해온 이머전이 이번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GStar 2006>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머전은 진동 특허 기술이 구현된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품과 콘솔 게임기용 포스 피드백용으로 출시된 차세대 터치센스 기술, 터치스크린 입력시 실제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은 실감나는 촉각 감응을 제공하는 터치센스 기술 등을 실제 데모 제품과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회사측 관계자는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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