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테크놀러지(대표 박상규, www.rextech.co.kr)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국제적인 게임쇼 지스타 2006에 AMD(舊 ATI)와 함께 참가 한다고 밝혔다. 렉스텍은 이번 지스타 2006을 통해 AMD의 새로운 칩셋을 탑재한 RADEON X1950PRO 256MB 올인과 RADEON X1650XT 256MB 처음을 선보인다.
렉스텍 RADEON X1950PRO 256MB 올인은 새롭게 AMD 제품군에 추가된 그래픽 칩셋인 X1950Pro를 탑재한 제품으로, 코어 클럭과 메모리 클럭이 각각 580MHz와 700MHz(1400MHz 효율)로 동작하며 그래픽 성능에 최적화된 GDDR3 타입의 256MB 메모리를 탑재하여 최신 3D 게임 및 3D 응용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충분한 그래픽 버퍼를 제공하여 준다. RADEON X1650XT 256 처음은 코어 575Mhz, 메모리 625Mhz로 동작하며, GDDR3타입의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의 256MB의 메모리를 탑재하였다.
렉스텍은 이번 지스타 2006을 통해 ATI의 신제품과 함께 인기 레이싱게임인 Need For Speed : Carbon 시연을 통해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부스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스에서 게임에 직접 참가하는 관람객들에게는 깜짝 이벤트를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