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에 인텔의 쿼드 코어 데스크탑 프로세서인 Core 2 Extreme QX6700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이 AKIBA PCHotline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Core 2 Extreme QX6700은 벌크 제품으로 매장에서 데모 시스템을 만들어 CPU 정보를 보거나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돌릴 수도 있게 해놓았으며 현재까지는 일부 매장에 소량만 들어온 상태로 다음 주에 정식 패키지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벌크 Croe 2 Extreme QX6700의 판매 가격은 약 13만엔이며 다음 주에 출시되는 정식 패키지 버전의 예약 가격도 134,780엔으로 벌크 제품보다 약간 비싼 수준이다.
메인보드는 지난 주에 출시된 인텔 D975XBX2KR과 쿼드 코어, Kentsfield 지원을 표방하는 메인보드들에서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완제품 PC로는 Dell에서 Core 2 Extreme QX6700을 사용한 XPS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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