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한국 지사장 공번서)는 컴퓨터 유통 전문 기업인 대원컴퓨터(대표 정명천)와 MSI 마더보드 제품의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MSI코리아는 MSI의 마더보드 제품의 유통을 대원컴퓨터의 유통망을 통해 확대 공급할 계획이다.
 
MSI코리아의 유통 파트너로 선정된 대원컴퓨터는 한국휴렛팩커드, 씨게이트, 도시바, LG전자 등의 제품을 유통해온 컴퓨터 유통 전문 회사로, 일반유통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MSI측은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을 계기로, MSI코리아는 대원컴퓨터가 보유하고 있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마더보드 사업 부분을 크게 확장하며 3년 무상 A/S를 더욱더 확고히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MSI코리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폭넓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되었다”며 , 양 사는 장기적인 상호 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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