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Xbox 360 게임 ‘블루 드래곤’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CJ몰, GS이샵, H몰, 롯데닷컴, 인터파크 등에서 진행되는 이번 예약 판매로 정식 발매일인 8일보다 조금 빨리 ‘블루 드래곤’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추가로 예약판매자에게는 ‘블루 드래곤’의 캐릭터를 담은 요요를 증정한다.
‘블루 드래곤’은, 캐릭터 디자인에 ‘드래곤 볼’,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아키라 토리야마(Akira Toriyama)’가 맡았으며, Mistwalker 게임 스튜디오의 유명한 게임 프로듀서이자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히로노부 사카구치(Hironobu Sakaguchi)’가 프로듀스를 맡았다. 특히 ‘파이널 판타지’의 작곡가 ‘노부오 우에마츠(Nobuo Uematsu)’가 음악을 맡으며 웅장한 블루 드래곤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블루 드래곤’은 ‘슈’와 그 친구들이 악마인 ‘네네’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마법과 공격법을 익혀나가며, 고대 문명 유적들로 가득 찬 세계를 탐험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8일 정식 발매되는 ‘블루 드래곤’은 전체 이용가 등급이며, 예약판매가와 권장 소비자 가격 모두 4만9천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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