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프린터가 미국에서 '올해의 프린터'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사무기기 평가 전문기관인 '바이어스 랩(Buyers' lab.)'이 주관하는 올해의 프린터 시상(Pick of the Year Award)에서 「ML-3051N」모델이 중소규모 사무실용(small workgroup) 모노 프린터 부문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바이어스 랩'은 미국의 저명한 사무기기 전문 테스트 랩(Lab)으로, 전세계 주요 IT업체들이 신상품을 출시하면 그 품질을 인정받기 위하여 시험을 의뢰하는 권위 있는 기관이다.
삼성 프린터가 이번에 수상한 '올해의 프린터(Pick of the Year)'는 바이어스 랩에서 반기마다 1회 최우수 제품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삼성프린터의 제품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삼성 프린터는 상반기에 「ML-2010」이 개인용(personal) 모노 프린터 부문에서, 「ML-3561N」이 중형 사무실용(mid-size workgroup) 모노 프린터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美 '바이어스 랩' 수석 연구원 오어(Orr)는 “삼성 프린터「ML-3051N」은 컴팩트한 크기의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화질과 탁월한 안정성 및 사용자 편의성이 돋보였다"며 "특히 「ML-3051N」은 품질 테스트 기간 중 50,000장의 인쇄 시험을 거치는 동안에도 한 차례의 오작동도 일어나지 않을 만큼 탁월한 안정성을 보여 주었다”며 삼성 프린터의 신뢰성을 높이 평가했다.
「ML-3051N」은 중소형 사무실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된 제품으로 분당 28매의 빠른 출력속도 외에 원터치 토너 절약 버튼 및 원터치 양면인쇄 버튼 기능을 채용, 편의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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