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의 ‘그라나도 에스파다’ (http://www.granadoespada.com)가 과금제 정책을 12월 19일부터 전면 무료화하면서 이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를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오는 21일부터 차별화된 독특하고 재미있는 캐시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는 아이템 샵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측은 기존 월 정액제에 익숙해진 유저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유료 아이템 부분에 많은 신경을 기울인 만큼 색다른 아이템 샵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달 21일부터 ‘웰컴 투 그라나도 에스파다’ 이벤트를 진행, 이벤트 기간 동안 가문을 생성한 신규 유저들에게 초심자 세트를 증정한다. 페루쵸빵, 밀크, 두부 등이 들어 있는 초심자 세트는 신규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하기 시작할 때 필요한 몇 가지 아이템이 한꺼번에 들어 있어 게임에 대한 적응을 돕는다. 같은 날 시작하는 ‘게임만 접속하면 캐시가 펑펑’ 이벤트에서는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에게 2,000 캐시를 지급하는 보너스도 제공한다.
‘프리미엄 패키지로 날개 달자’에서는 이벤트 기간 내 프리미엄 패키지 전환을 선택한 유저들에게는 아크엔젤윙(대형천사날개)를 증정한다. 유저들은 전략 교범, 베테랑 패키지 등의 기간제 아이템 프리미엄 패키지를 통해 경험치 20%, 스탠스 경험치 20%의 상승 효과 등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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