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는 사명을 인켈(대표 조성수 전호석 www.inkel.co.kr)로 변경하고 제2의 창업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회사명과 브랜드명에 대한 소비자들의 혼선을 막고,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높은 AV 브랜드인 인켈(inkel)을 회사명으로 통합하여 부각시킴으로써 회사의 이미지를 한층 더 제고하기 위한 취지이다.
인켈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근 주력사업인 AV사업과 정보통신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을 새롭게 재편하였다.
이트로닉스는 1996년에 3개의 상장회사(인켈, 나우정밀, 해태전자)가 합병한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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