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해 말 출시한 포터블DMB 내비게이션 소비자 체험단 발대식을 갖고 고객과의 교류를 확대한다. LG전자는 12일 오후 트윈타워에서 ‘LG 내비게이션 체험단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향후 LG전자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객관적인 평가 및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내비게이션 제품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체험단은 지난 12월 한달 간 모바일 디바이스와 차량을 보유한 20~4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모를 실시, 서류와 전화심사를 통과한 15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체험단 선발에 2,000여 명이 응모, 1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LG전자 내비게이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체험단은 15일부터 2월 4일까지 LG전자 내비게이션 제품 사용 후 이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활동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http://cafe.naver.com/lgenavi/1655)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공개된다.
이후 활동 우수 체험단 3명을 선정해 백화점 상품권(50/20/10만원)을 제공하고, 매주 일반 까페 회원 중 우수 활동자 2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네이버 은화 10닢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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