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의 등장으로 넷버스트 계열이던 기존 Pentium 프로세서 제품의 수명이 멀지 않았는데 이탈리아의 오버클럭팀이 Pentium4 631 프로세서를 8Ghz 까지 오버클럭 시켰다고 한다.
Pentium 프로세서는 넷버스트 마이크로 아키텍쳐의 장점으로 인해 타 프로세서보다 높은 클럭으로 동작시킬수 있어 오버클럭커들에게 인기를 얻어왔던 제품이다.
이들이 오버클럭에 사용한 메인보드는 ASUS의 P5B이며 여러 튜닝과 쿨링 솔루션을 사용해 얻어낸 결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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