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pida는 1분기에 DRAM의 가격이 약 20%에 이르는 하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측하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Elpida에 따르면, 2006년 4분기 DRAM의 가격은 강세였고 25%의 이윤이 증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윤 증가는 공장 증설과 파트너들의 도움에 힘입은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2007년 1분기에는 약 20%의 가격 하락으로 가격의 압박이 증대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한다.
Elpida는 2007년 1분기에 약 20%의 성장을 목표로하지만, DRAM ASP는 분기에 10%의 하락을 보일 것이기 때문에 예상과는 정반대 상황이라고 한다. 비록 Windows Vista의 등장으로 수요는 증가될 것이지만, 이와는 반대로 일본 칩메이커들은 PC OEM 시장을 위한 가격 하락을 시작했다고 한다.
반면, Elpida의 경쟁 업체인 삼성은 이보다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DRAM ASP는 분기에 Elpida가 예상한 것보다 적은 약 10%가 떨어질 것으로 보고 한국 칩메이커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10%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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