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도 및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만도맵앤소프트(대표 박현열)는 스마트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고 연 4회 이상 S/W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 S/W‘지니SF T1’을 30일 출시한다.
지금까지는 내비게이션 S/W 신(新)버전이나 지도 또는 안전운행정보가 추가될 때마다 사용자가 매번 제조사의 홈페이지에 들러 업그레이드 사항을 확인하고 패치 다운로드 후 이것을 다시 단말기에 설치하는 등 최소 5~6단계를 거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 밖에도‘지니SF T1’은 여러 갈래로 갈라져있는 분기점에서 실제 사진과 이미지를 혼합한 사진 모식도를 제공해 지도 시인성을 극대화 했으며, 주요 교차로명 및 방면 명칭 DB가 기존 16,000여건에서 35,000건으로 2배 이상 증가됐다. 또한 확장검색 지능화를 통해 의미 단위 확장검색을 가능케 해‘주공아파트’를 찾으려고‘주공’으로 검색하면 과거에는‘양주공업고등학교’까지 검색됐으나 이제는‘주공’에 의미가 있는 명칭들만 검색된다.
한편, 만도맵앤소프트는 2월 4일까지‘지니SF T1’출시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지니SF T1’소개 페이지나 동영상을 보고 퀴즈에 참가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PDP, 스파 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지니’는 2005년 출시 후 현대오토넷, 카포인트, 이트로닉스 등 국내 주요 내비게이션 단말기에 탑재되어 2년여 만에 50만에 이르는 고객을 확보했다. 기존‘지니’의 모든 고객은 만도맵앤소프트 홈페이지(www.gini.co.kr)를 통해‘지니SF T1’버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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