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이 개발하여 Pentium 프로세서 제품군 (넷버스트 마이크로 아키텍쳐)에 적용해왔던 Hyper-Threading 기술이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의 등장으로 잠시 사라져가고 있었지만 45nm 공정의 신제품 등장과 함께 다시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45nm 공정 코드명 Penryn의 적용으로 출시될 Wolfdale 과 Yorkfield 은 Conroe 이후 사용될 개선된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가 적용되는 프로세서이며 이 개선 부분에 Hyper-Threading 지원 부분이 추가된다고 한다.
2008년 1사분기쯤에 Hyper-Threading이 적용된 45nm 공정의 프로세서가 등장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INTEL에서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고 있다. 다만 Hyper-Threading 기능의 지원 유무를 물어보았더니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코드명 Wolfdale은 6MB의 L2 캐쉬를 사용하며 1333Mhz의 FSB를 사용하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이며 Yorkfield은 두개의 Wolfdale코어가 하나로 패키징된 쿼드 코어 프로세서라고 한다. 단 Yorkfield는 1333Mhz FSB가 아닌 1066Mhz FSB를 사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