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ury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Dean McCarron은 AMD의 x86 프로세서 시장의 성장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2005년 4분기의 21.4퍼센트의 점유율과 작년 4분기의 25.3퍼센트의 점유율을 비교한 자료를 제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인텔은 76 퍼센트에서 74.4 퍼센트로 위와 같은 분기의 점유율은 낮아졌으며, 이는 "인텔의 서버시장은 '우드크레스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우드크레스트를 두 개 묶어 놓은 형태의 '클로버타운' 쿼드코어 패키지로 인해 생긴 현상"이라고 언급했다.
각 조사기관의 자료에서는 AMD의 서버시장 점유율을 '성장세'로 보고 있지만, 올해에 접어 들면서 HP와 IBM, Dell 과 함께 선 마이크로시스템까지 인텔 기반의 서버 시스템 파트너십을 맺어 AMD가 2006년과 같은 성장을 계속해서 보여줄지는 네이티브 쿼드코어 바르셀로나의 성능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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