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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02-02 12:11
[뉴스]

인텔의 2008년형 센트리노 "몬테비나" 플렛폼은?

인텔의 모바일 움직임은 '프로세서+메인보드+네트워크' 를 묶은 통합솔루션인 '센트리노' 정책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올해는 '나파' 플렛폼을 어어가는 '산타로사' 플렛폼의 확대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텔은 내년에 사용될 모바일 플렛폼 '몬테비나(Montevina)'의 세부정보를 공개했다.

 

내년에 선보이게 될 몬테비나는 산타로사 플렛폼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아 작은 폼펙터, 보다 효율적인 레이아웃, 최소 DirectX9을 지원하는 내장 그래픽 코어, HDCP를 지원하는 HDMI, DVI, UDI 출력과 이를 이용할 HD DVD와 Blu-ray 드라이브 지원, 롭손 기술(Robson solid state technology)이 포함되어 있다.

 

몬테비나 플렛폼에 사용될 새로운 칩셋은 칸티가(Cantiga) GM 과 PM으로 산타로사에 사용되는 965 기반의 크레스트라인(Crestline)를 대체하며 사우스 브릿지는 ICH9M 이나 ICH9가 사용된다.

 

인텔은 여기에 새로운 기술을 추가 하는데 대표적인 것은 롭손 2.0이다. 이것은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는 플레시 메모리를 사용해 부팅속도를 빠르게 하는 기술로 MS 윈도 비스타에서 지원하는 인스턴트 온/오프 기술(Instant-on and odd)을 지원한다.

 

참고로 산타로사는 '크레스트라인' 모바일용 965칩셋과 Core 2 Duo 인 메롬 프로세서, IEEE802.11 a/b/g/n 규격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인텔 무선 WiFi 링크 4965AGN 무선 LAN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같은 모바일 플렛폼의 인텔 전략은 '노트북'시장만을 위한 것이 아닌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기업용 시스템 'Thin Client'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프로세서와 플렛폼이 동시에 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CPU의 출시 이후 플렛폼의 구도가 잡히는 엇박자가 메롬의 바톤을 넘겨 받을 45nm 공정의 '팬린(Penryn)' 프로세서와 몬테비나 플렛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팬린과 산타로사의 동거 여부는 더 두고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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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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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니 애미 (pmicro)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타도 좋지만 몬테가 더 끌리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02-02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벌써 또 다른 연구가 착착 진행되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빠르게 바뀌는거 같네요. 따라 잡을 수 가 없네요.. ㅋㅋ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빠른 기술개발이 좋기도 하지만 오히려 혼동의 여지도 다분히 안고 있는것 같습니다.

원명재 (wmjlove) wmj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소DirectX9지원이라믄

비스타용 DirectX10도 지원해준다는건가 .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혼자 달리는 듯한 이 느낌...

카반 (avadakedavra) / 07-02-02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빠른 변화도 큰 문제가
될수있는법인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좀 같이 달려줘야..;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노트북을 새로 구입을 하라는 애기인가 거참 너무 빠르면 골치가 아픈데
오창은 (ceoh) / 07-02-02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앞으로도 펜3 놋북 1년 더 쓸겁니다... 웹서핑엔 지장없어요^^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2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독점은 안좋은데 인텔이 좀 이걸 미는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빨리 변화하니 정신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차 이름들이 어려워지네요

케인즈 (wineagle) / 07-02-03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기대되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좋아 보이는군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좋아지겠쬬^^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변화를 보면 너무 빠르네요. 과연 어떤 성능일지 궁금하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스펙이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3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을 보는 순간 가격이 비싸겠다.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vizzle (ID) / 07-02-04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형,,,,,프로세서를.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1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 코드 프로젝트 명이 이리도 많고 헷갈리게 만드는지 그냥 제품명으로하지...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8년에는 노트북 플랫폼도 바뀌는군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노마 이후에 정말 빨리 바뀌는듯.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4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더 사용하기 편해지겠네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산타로사에서는 HDCP지원과 보나 나아진 무선기술이 눈에 띄는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1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지금
것으로 계속 쓸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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