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대표 우의제 禹義濟, www.hynix.com)는 오늘 일부 언론에 보도된 하이닉스반도체의 중국 이전 가능성에 대해서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하이닉스측은, 하이닉스의 지속성장을 위한 국내공장 부지 추가 확보 문제는 중국공장과는 별개의 것으로, 하이닉스의 주력 생산시설은 연구 개발기능과 함께 반드시 국내사업장에 있어야 하며 중국공장을 포함한 해외공장은 보조 생산기지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국공장은 자체의 경제성 제고와 더불어 통상문제 대응 및 중국 시장 공략 등 전략적 목적에 부합되게 합작 파트너와의 협의하에 국내사업장과는 별도로 운용해 나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하이닉스측은 신축공장의 경우 정부의 증설관련 규제완화의 전제조건하에 이천공장에 추진하고자함을 재차 밝혔으며, 제3 공장은 적절한 시점에 제반여건을 감안하여 최적의 입지를 결정하여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하이낙스는 현재 정부와 협의한 바와 같이 현재 제 1 공장 입지 확보를 위해 부지 매입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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