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위치한 로체스터 대학의 뇌 인지 과학 교수(professor of brain and cognitive sciences) Daphne Bavelier는 "액션 비디오 게임을 하면 보이는 정보의 연산을 담당하는 뇌 부분이 발달한다"고 밝혔다.
몇가지 실험에 따르면, 하루에 몇시간씩 액션게임을 하면, 20% 정도 시력이 좋아져 안과 클리닉에 이용될 수 있을것으로 보여지며, 실제로 한달동안 하루에 한 시간씩 '언리얼 토너먼트'를 즐긴 그룹과 '테트리스'를 즐긴 그룹을 나누어 테스트를 한 결과 '언리얼 토너먼트'를 플레이한 그룹이 사물에 대한 인지능력이 발달한 결과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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