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B 메모리 모듈은 2008년에 메인스트림으로 사용될 것이라는 내용이 xbitlabs에 올라왔다.
최근 Windows Vista의 등장으로 시스템 메모리 요구량이 높아지고 시장에서 메모리의 가격도 안정화를 거쳐 점차 낮아지고 있어 메모리를 늘리려는 사용자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는 효용성이 떨어지는 상황이고 높은 가격 등에 의해 1GB 메모리 칩은 메모리 모듈을 만드는 회사들에도 요구량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그러한 결과 2007년에는 4GB 시스템 메모리 구성은 드물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2008년의 메인스트림 시장의 2GB 메모리 모듈은 DDR3로의 이행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는 메모리 요구량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은 1Gbit DDR2 칩의 적은 수량이 소규모 지점이나 시장에서 계약되고 낮은 거래율을 보이는 상황으로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한다.
또, 1Gbit DDR2 메모리 칩은 2GB 메모리 모듈을 만드는데 사용하는데 낮은 효용성으로 2GB DIMMs을 데스크탑과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공급은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이로인하여 메인 DIMM 제조사와 공급자들은 1GB 모듈을 이용하여 2GB 듀얼 채널 킷을 만드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또한, 1Gbit DDR2 칩의 공급이 제한되고 있는 이유는 현재의 제품을 만드는 공정으로 인하여 다이사이즈가 커져 적은 칩만 생산이 하기 때문으로 70nm 공정을 도입하면 많이 해결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한다.
그렇지만, 올해 인텔이나 SIS와 같은 회사들은 코어 로직에 DDR3 메모리를 지원하기 시작하였으므로 메모리 칩 디자이너들은 이러한 상황도 고려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초기 새로운 메모리 표준이 될 DDR3는 전 세대 표준 메모리가 그러하였듯이 높은 가격을 형성할 것이다. 그리고 컴퓨터 메이커들은 2GB의 높은 속도로 동작하는 DDR3보다는 4GB의 낮은 속도의 DDR2 메모리를 더 선호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한 결과 4GB의 메모리가 한동안은 시스템 메모리로 사용되게 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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