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가 eDRAM(embedded dynamic random access memory) 엔지니어를 찾고있다는 소식으로 인해 새로운 메모리 기술을 사용한 제품군 개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데스크탑,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셋탑박스, 무선 홈 네트워킹 시장에 사용될 GPU를 위한 고성능의 트렌지스터 서킷 도면 작업을 하게 될 엔지니어를 찾는 nVIDIA의 입장을 해석하면, 차세대 nVIDIA의 제품에는 eDRAM 기술을 시용한 제품들이 출시될 것이다.
eDRAM은 SRAM(sraric ramdom access memory)에 비해 집적도가 높아 현재 프로세서의 캐시로 사용되고 있으며, 높은 대역폭과 적은 적력 소비로 인해 CPU와 GPU에 사용되고 있다. 이미, XBOX 360과 PS2에는 eDRAM 기술이 사용되었으며, GameCube와 Wii는 1T-SRAM으로 eDRAM과 비슷한 대역폭을 사용하고 있고, IBM역시 마이크로 프로세서용 eDRAM 사용을 계획중이다.
nVIDIA의 eDRAM 개발 계획은 게임 콘솔용 GPU나 고성능의 그래픽 코어 내장 메인보드 등 다양한 제품의 발전이 예상되 그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