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박일환)는 12.1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탑재한 윈도비스타 전용 서브노트북 ‘에버라텍 23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버라텍 2300’은 윈도비스타 프리미엄 버전을 기본 탑재했다.

‘에버라텍 2300’은 AMD의 최신 Turion X2가 장착되어 고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삼보컴퓨터는 기존 에버라텍 라인업에 ‘에버라텍 2300’을 추가, 서브에서 올인원까지 윈도 비스타 노트북 풀 라인업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2월말부터 만능 엔터테이너 양동근과 모델 계약을 체결, 에버라텍 노트북 TV 광고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 알리기에 적극 나설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스펙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공개되는대로 다시 소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