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imes Research에 따르면, 대만 LCD 제조사들이 2006년 4분기 선적한 LCD 패널이 세계 LCD 패널의 절반 이상으로 집계되었다고 한다.
비록, 대만의 대형 TFT LCD 패널의 선적략의 증가는 5%에 그치고 있지만, 2006년 4분기부터 현재까지 순차적으로 40.3 million 유닛을 선적했다고 한다. DigiTimes Research에서 최근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세계 시장의 50%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이에 따라 대만 LCD 패널 제조사들은 주요 경쟁사들인 일본, 대한민국보다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 점유율은 현재보다 증가할 수 있다고 한다.
DigiTimes Research는 또한, 비록, 모니터 패널 부분이 다음 몇 해 동안 큰 부분으로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만 LCD 패널 제조사들은 지난 분기 처음으로 노트북 패널보다는 TV 패널을 더 선적했다고 한다. 그러나, 대만 제조사들은 이번 분기에는 2.5% 가량 선적량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DigiTimes Research는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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