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제조업체 레인콤(대표 양덕준, 김혁균 www.reigncom.com)은 올해 CES 2007’에서 첫 선을 보이며 사람들로부터 기대와 관심을 불러 모았던 멀티플레이어 MP4P “클릭스(CLIX)”가 현재 4차까지 진행된 예약판매에서 기록적인 시간 안에 제품이 모두 매진되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레인콤은 2월 12일 아이리버 스토어인 iriver.co.kr을 통해 “클릭스” 예약판매를 시작하였으며, 첫 예약판매에서는 4시간 만에 1,500대 전량이 2차 예약판매에서도 4시간 만에 1,000대가 , 3차 예약판매에서는 4시간 만에 2,500대가 전량 매진되었으며, 4차 예약판매에서도 하루 만에 5,000대가 전량 매진됐다.
“클릭스”는 선진 고화질 디스플레이 AMOLED를 적용, QVGA 320 X 240 해상도, 2.2인치 화면에서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재생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명한 화질을 선보인다. 또한 어두운 곳뿐 아니라 밝은 야외에서도 잘 보이며, 전방위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어 상하 좌우 어디서 보아도 밝기나 명암에 변화가 전혀 없어 영화,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등의 콘텐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처럼 “클릭스”는 동영상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소비자의 트렌드를 적시에 공략했다는 점과 기능 대비 가격에 대한 만족도, 아이리버다운 디자인 구현 등에 높은 점이 주어져 기록적인 판매 성과를 이루었다고 보여지고 있다.
한편 레인콤은 “클릭스” 전용 크래들, 파우치 등의 다양한 액세서리도 곧 출시할 예정이며, 3월 12일 부터는 iriver.co.kr 샵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 판매할 수 있어 매 성과는 더욱 가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이리버 클릭스 소비자 가격 2G 15만 9천원, 4G 19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