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오늘 코어™2 Extreme QX6800를 발표했다.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로 구현된 최고의 클럭 2.93GHz를 가지고 있다.
San Francisco에서 개최된 Game Delevopment Conference에서 개발업체들은 멀티프로세서 코어스레드에 최적화된 게임을 선보였다. 이자리에서는 크라이텍(Crytek)의 크라이시스(Crysis), 가스 파워드 게임스(Gas Powered Games)의 슈프림 커맨더(Supreme Commander), 플래그십(Flagship)의 헬게이트 런던(Hellgate London) 등이 선보인바 있다.
새로운 Core2 Extreme QX6800의 클럭은 2.93GHz로 지난 여름 발표된 Dual-Core X6800과 동일한 클럭이지만, 4개의 코어를 내장하고 8MB의 L2 캐쉬를 갖는 Quad-Core CPU이다. 인텔의 45nm Penryn 기반의 프로세서는 2007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QX6800 역시 기존의 QX6700과 마찬가지로 65nm 공정의 Kentsfield 코어를 사용한다.
1066MHz 시스템 버스가 지원되는 이 프로세서는 현재 1,199달러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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