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마쯔시타(Toshiba Matsushita)는 LTPS(Low-Temperature Ploy-Silicon) OLED(Organic Light-Emitting Didoe Display)중 가장 큰 20.8인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4월 개발한 제품이 17인치였던것을 비교하면 LTPS OLED 중 가장 넓은 화면이다.

LTPS 기술은 균일한 유기 EL(Organic a Electroluminescent)을 코팅 처리한 디스플레이로 높은 명암비와 빠른 응답시간을 갖고 있는데다 별도의 백라이트가 없어도 자체 발광을 하기 때문에 LCD에 비해 얇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몇개월 전 Sony는 CES를 통해 27인치 OLED 프로토 타입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RiData, LG 필립스, 미츠미시 캐미컬도 OLED 제품을 사용한 휴대폰용 미니 디스플레이를 개발하고 있는 상태다. OLED의 단점은 다른 디스플레이에 비해 수명이 짧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디스플레이가 5만 시간 이상의 수명을 가지고 있는 반면, OLED는 대부분 만 시간의 수명은 아직 해결해야할 숙제다.
도시바의 20.9인치 LTPS OLED 디스플레이는 도쿄에서 열리는 제23회 세계 FPD 엑스포를 통해 시연될 예정이며, 패널에 대한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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