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서 오늘까지 열린 Display 2007(제3회 국제 FPD 엑스포)에서 소니는 새로운 OLED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1월 CES 2007에서 선보였던 11인치 OLED 제품과 함께 새로운 27인치 모델도 전시했다. 11인치와 27인치 OLED 제품은 각각 1024x600, 1024x1080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1,000,000:1'의 명함비를 기지며, TFT LCD에 비해 색재현율이 100% 뛰어난데다 600cd/m2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HDMI 입력부를 가지고 있다.


소니는 11인치 OLED의 두께는 3mm에 불과하며, 27인치 OLED 제품도 9mm로 OLED 특유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데다 LCD와 PDP에 비해 적은 전력으로 작동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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