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부분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니켈-메탈 연료를 사용하고 있지만, 닛산(Nissan)과 NEC는 이를 대신할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니켈 메탈 전자에 배해 고효율인데다 작고 가볍고, 폭발 위험도 적은것으로 잘 알려진 리튬이온 베터리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생산 공정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손꼽히고 있다. 닛산과 NEC의 조인트 벤쳐를 통해 2009년 프로토 타입 시제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이며, 2010년에는 리테일 제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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