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분기가 되면 퍼포먼스 데스크탑 시장에 94%를 쿼드 코어 프로세서가 점유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2006년 데스크탑과 노트북 플랫폼에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선적량이 AMD와 인텔 모두 꾸준히 증가 중이며, 올해 데스크탑 메인스트림 시장에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수는 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iSuppli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메인스트림 데스크탑 컴퓨터의 절반이 넘게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2009년 말까지 교체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말 출시될 AMD의 쿼드 코어 프로세서 역시 이에 동참하게 된다.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2007년 1분기 퍼포먼스 데스크탑 시장에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고 올해 말에는 33%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2009년 4분기가 되면 94%의 퍼포먼스 데스크탑 시장 점유율을 갖게되어 세대 교체가 이루어질 것이다. (iSuppli에 따르면, 메인스트림 데스크탑 PC의 가격 범위는 $500에서 $1000이고 퍼포먼스 데스크탑은 $1000이나 그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 메인스트림 데스크탑 시장에서 쿼드 코어는 2007년 3분기 5% 정도의 점유율이 예상되지만, 2007년 4분기에는 7%로 증가되고 메인스트림 데스크탑 시장에 2008년 4분기에는 18%, 2009년 4분기에는 49%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쿼드 코어 데스크탑 시장은 꽤 낙관적으로 보여지지만, iSuppli은 노트북 부분에서도 데스크탑 시장에서의 유시한 비율 적용은 예상할 수 없다고 예측하고 있다. 2009년 4분기 쿼드 코어 프로세서는 메인스트림 노트북 시스템에 단지 11%를 점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750에서 $2000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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